| 2010년 선교사 위로의 밤 (12월 13일) |
저희 SARAH 화장품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 남가주지역 선교사 위로의 밤 행사에 기도로써
또한 여러가지 도움으로써 동역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. 참석해주신 120 여명의
선교사님들과 약 40여명의 자녀분들 그리고 약 50여명의 내빈들과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
감사드리며, 특별히 많은 선교사님들을 보내주신 Fuller 선교대학원 박기호교수님, 이광길교수님
께 감사드립니다. 장소를 제공하시고 열정으로 동역해주신 선한청지기교회 송병주 담임목사님
과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.
